님은 먼 곳에

수애가 빨간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는 사진 딸랑 한장 보고 이 영화는 꼭 봐야지!라고 마음먹고,
개봉하자마자 봤다.

보길 잘 했다.

노래가 계속 귓가에 맴돈다.

by 쥐™ | 2008/07/24 09:27 | ♡♥일 기 장♥♡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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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탐린 at 2008/07/24 11:18
호오... 잔잔한 여운이 남는 영화인가 보군요
그 비가 내리는 노래 하는 장면이 너무 인상 깊더라구요..

이건 주위 인간들은 안볼려할테고...
볼 사람을 수소문 해봐야겟군요! ㅋㅋ
Commented by 쥐™ at 2008/07/24 14:42
여러가지로요...
평이 상당히 많이 갈리나봐요 ㅎㅎ
Commented by 겸둥 at 2008/07/25 09:10
전 낼 보려구용^^
6월달에 극장을 자주 갔는데 갈때마다 이 영화 예고편이 어찌나 애틋해보이던지요~
역시나 평은 여러가지지만 그냥 이렇게 뭔가 애잔한 영화 좋아하거든요:D
Commented by 쥐™ at 2008/07/25 10:37
저두요...
사실 뻥뻥 터지고 째고 찢고 가르는 것도 좋아하지만요...[....]
이런것도 너무 좋아요ㅠㅠ 그냥 혼자 주룩주룩 눈물 흘리는 것도 좋구요 ㅎㅎㅎ
재밌게 보셔요>_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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