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의 공기

어제 밤은 완전히 가을같아서 너무 좋았다.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스무살 때의 기억도 떠올라서 아릿하면서 스산하기도 했고.
그래도 옆에서 같이 손 잡고 걷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게 외롭진 않았다. 좋았다.

현재 매우 진퇴양난이라 심란하기 그지없다. 처음 그 소릴 들었을 땐 정말 땅이라도 파고 드러눕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. 어떻게든 견뎌내야 하고, 이겨내야 하니까. 그래야겠지. 그래도 역시나 무섭고 두렵고 걱정투성이. 아... 누가 좀 구덩이 팔 삽 좀 가져다 줘ㅠㅠ

by 쥐™ | 2008/08/17 12:29 | ♡♥일 기 장♥♡ | 트랙백 | 덧글(2)

큐피

한양문고 갔다가 애인님 졸라서 get!
역시 랜덤이라 두근두근-

꺄~~ 사슴/ㅅ/ ㅋㅋ

by 쥐™ | 2008/08/16 00:49 | ♡♥일 기 장♥♡ | 트랙백 | 덧글(2)

파파라치 설정놀이ㅋ

파파라치 설정놀이ㅋ

by 쥐™ | 2008/08/15 19:49 | ♡♥일 기 장♥♡ | 트랙백 | 덧글(4)

건국 60주년 기념 우표

매번 기념우표를 사려고 벼렸지만 날짜를 놓치는 바람에 번번히 실패-
오늘 은행갈 일과 겹쳐서 바로 우체국에 갔더니 남아있다!

에헤헷. 괜히 좋다. 근데 우표 자체는 별로 내 취향 아니라 슬프다ㅠㅠ

by 쥐™ | 2008/08/14 17:07 | ♡♥일 기 장♥♡ | 트랙백 | 덧글(2)

바우어 체리

편의점에 들어와 있길래 호기심이 동해서 마시고 있는데
첫맛은 시고 떨떨..ㅡㅡ;;

근데 이거 마실 수록 맛있네요. 헤에.
하나도 안달아! 아이 좋아//ㅅ//

by 쥐™ | 2008/08/14 16:17 | ♡♥푸 드♥♡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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